미국 웹호스팅 업체
작게 크게 요 한달간 hostgator, ipage, plexihost, coolhandle, webfaction 등의 웹호스팅업체를 통해서 웹사이트 속도와 서비스등을 테스트해봤는데, 혹시 이후에 미국에서 웹호스팅을 구입하려는 분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서 이 글을 씁니다. 일단 한국에도 잘 알려진것 같은 호스트게이터...는 위의 업체중에서 서비스도 좋고 cPanel 도 가장 user-friendly했습니다. 그런데, 결정적으로 속도가 불규칙하더라구요.(website speed test라는 검색어로 구글해보시면 여러가지 웹사이트 속도 측정하는 것 도와주는 사이트가 있더라구요)

ipage는 그중에서 가장 웹사이트가 많이 다운되어있어서 첫 1년 계약 39불이라는 것 말고는 쓸데가 하나도 없더군요. cPanel도 가장 엉성하고요. coolhandle은 서비스가 가장 형편없고 불친절했습니다.
plexihost는 커스토머 서비스가 가장 우수했습니다. 가장 빨리 전문가들의 답변을 들을수있었구요....다만 속도가 너무 느리다는 점....그게 아쉬웠습니다.

webfaction은 영국회사인데, 서버는 텍사스에 위치한다고 하는데.....개인적으로 영국의 비즈니스 업체에 대해서는 정말 거부감이 들 정도로 나쁜 기억이 많았슴에도 불구하고, 심지어 media temple보다도 속도가 빨리나온다는 몇몇 블로거들의 말을 듣고 선택해봤는데...정말 대단하네요. 그들 웹페이지에 쓰여있는 것처럼 한 서버에 적은 웹사이트들을 배치해놔서 그런지 몰라도 속도가 아주 인상적입니다. 하지만, user friendly한 cPanel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리 불편한 점은 없네요. 여러가지 기술지원은 훌륭하고 신속하네요. django등을 주로 서포트한다고 하는데......저는 그쪽 전문가가 아니어서 모르겠지만, 여하튼 인터넷 개발자들도 많이 쓰는것 같더라구요.
여하튼 webfaction은 정말 강력히 추천하고싶습니다.
위의 모든 웹호스팅이 대략 30일 moneyback guarantee가 있어서 부담없이 테스트를 해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by S2nNAMU | 2012/09/28 10:11 | OS install&admin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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